| w r i t e l e t t e r |


구경은 잘 하셨나요?
아마 저에 대해서
조금은 더 이해하셨으리라 생각되는데...
그럼 이제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볼 차례인 것 같군요.

지금 한 번 편지를 써보세요.
풀로 꼼꼼히 봉한 정성스레 쓴 편지를
우체통에 넣을 때 느끼는 정감은 없겠지만
몇 번의 클릭만으로 보내어 지는 메일도
매우 소중하리라 생각 됩니다
왜냐하면
당신의 아름다운 마음이 담겨 있는 글이기 때문입니다
주저하지 마시고
지금 click 해주세요
^^